이렇게 일해왔습니다(working)

Movie

2013년 8월부터 10월까지 EBS 국제다큐영화제 홍보 코디네이터를 했습니다. 동시에 모더레이터로 두 편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9월, 단편영화 “사브라”의 영문 자막을 검수하고 교정했습니다.

2015년 3월부터 1년간 아트하우스 모모의 큐레이터로 있었습니다. 21주년 영화제 진행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12월, 아트하우스 모모의 “그때 그 풍경” 프로그램에서 GV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3월, 허지은 감독 단편 “오늘의 자리” 번역을 검수, 교정하였습니다.

2017년 4월 레드불 다큐멘터리 해시태그 시리즈 네 편의 번역을 했습니다.

2017년 11월, 황주혜 감독 단편 “산소공급기” 번역을 담당했습니다.

2018년 2월, 허지은, 이경호 감독 단편 “신기록” 번역을 담당했습니다.

Broadcasting

2014년 3월부터 5월까지 SBS “금요일엔 수다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영화 들려주는 남자” 코너 작가로 일했습니다. “중경삼림”, “락앤롤 보트”, “어바웃 타임” 등 몇 편의 대본을 썼습니다.

2014년 9월부터 11월까지 KBS 제3라디오 “스튜디오 1049″라는 프로그램에 매주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2016년 6월부터 12월까지 채널 현대카드에 “What The Chart”라는 프로그램 작가로 일했습니다.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MBC 미쓰라의 야간개장 음악 작가를 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11월까지 벅스 라디오 “힙스터웨이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8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삼성뮤직 “블럭의 쓸데없는 차트”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12월, 레드불 라디오의 “Counter Intelligence” 프로그램에서 시트레코드를 인터뷰했습니다.

 

Event

2014년 8월, 11월에 여의도에 있던 엠펍이라는 곳에서 라디오 스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다 짜놓은 믹스셋을 틀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힙합엘이 아티스트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기획부터 현장 진행까지 도맡았습니다.

2016년 1월 RP의 라이브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전 진행과 현장 사회를 맡았습니다.

2016년 3월 DEAN의 [130 mood: TRBL] 리스닝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제작 총괄, 기획, 진행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았습니다.

2016년 5월 Beyonce의 새 앨범 [Lemonade] 스페셜 스크리닝 이벤트를 맡았습니다. 총괄 및 기획, 현장 해설을 담당했습니다.

2017년 5월, 틴 데이즈(Teen Daze)와 모차르츠 시스터(Mozart’s Sister)의 내한 공연을 만들었습니다. 기획부터 섭외, 제작 등 전반적인 것을 맡았습니다.

2017년 6월, 수란의 첫 앨범 [Walkin’]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8월, DJ 미츠 더 비츠(Mitsu the Beats)의 내한 진행을 도왔습니다.

2017년 9월, 서울국제뮤직페어에 모더레이터로 참가했습니다.

2017년 9월, 바비의 첫 앨범 [Love and Fall]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SeMA 창고에서 열렸던 서울시립미술관의 행사 “표본창고”의 음악감독과 음향감독을 맡았습니다.

2017년 10월, YESEO의 쇼케이스를 후원했습니다. 기획과 진행을 도왔습니다.

Lecture

2014년 홍대앞골목길북페어에서 행사 기획 도움, 강연 패널을 진행했습니다. 랩 가사에 담긴 서사가 지니는 의미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6년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간 “힙합, 그리고 사회”라는 이름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총 8회 강의 중 4회를 맡았습니다.

2016년 10월 에이팜(APaMM, Asia Pacific Music Meeting)에 내셔널 델리게이트로 참여했습니다.

2017년 5월, 민우회 특강 “미디어씨, 여성혐오 없이는 뭘 못해요?”에서 1주차 강연을 맡았습니다.

2018년 3월, 서교예술실험센터 지원사업으로 [한 줄도 쓰지 않았어요]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ETC

2014년 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JYP 엔터테인먼트의 자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달 발행하는 “손끝으로 읽는 국정” 기획 및 기사 작성, 편집, 교정 및 교열을 했습니다. 혼자 페이지네이션부터 인쇄 넘기기 직전까지 맡는 작업이었고, 점자 및 큰 글자 발간지였습니다. 당시 도서출판 점자에 기자로 잠시 있었습니다.

2014년 9월, 통계청 수기 공모전을 심사했습니다.

2015년 9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밀크(현 삼성뮤직)에서 선곡 업무를 했습니다.

201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6년 9월에 나온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라는 책의 연구 보조를 했습니다.

2017년 2월부터 한국힙합어워즈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 8월, SM 스테이션 시즌 2 페노메코의 “Hunnit” 발매를 조금 도왔습니다.

2017년 11월, 서사무엘의 홍콩 Clockenflap 페스티벌 참가에 일을 도왔습니다.

2018년 1월부터 온스테이지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이후 네이버 뮤직 서비스인 VIBE의 자문을 맡고 있습니다.

2017년, 2018년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의 일을 도왔습니다. 주로 자메즈의 해외 활동 관련 일을 맡았습니다.

2017년, 2018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일을 도왔습니다. [W, HERE]의 자문을 비롯해 여러 일을 했습니다.

2017년, 2018년 포크라노스와 함께 예서, 구원찬 관련 몇 가지 일을 진행했습니다.

외에도 여러 앨범의 프로덕션을 도왔습니다.

글쓴이

Bluc

글을 쓰고 기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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