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career

Webzine

2011.02~2018.07 HIPHOPLE Editor / I was one of the administrators, operators, producers.

2011.11~2018.03 Editor of Scatterbrain

2013.06~now Writer of ILDA

2014.01~2016.12 Writer of weiv

2014.03~2016.12 Writer of Beehype

2014.12~2017.01 Editor of Idology

2015.03~2016.02 Press of Goham20

2017.01~now Red Bull Korea Editor

2017.03~now Writer of beSuccess

2018.03~now Writer of British Subculture

2018.03~now Contributor of SCMP Young Post

 

Printed

2016.01~2016.12 Writer of Big Issue Korea

2013.10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Program Note Contributor

2014.05~2014.08 Contributor of KBS Journal

2015.05~2015.09 Guest Writer of ARENA Homme Plus

2015.05 Co-Writer for the book “American Hip-hop”

2015.12 Co-Writer for the book “Korean Music Industry Directory Book 2015”

2016.01~now Writer for Jazzpeople

2016.10, 2017.10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Program Note Contributor

2016.12, 2017.02 Writer for Stream Magazine

2016.12 Contributor for the book “Idol Maker”

 

Regular

2012.03~now Liner Note for Licensed Album / Warner Music Korea, Universal Music Korea, Sony Music Korea, Kang & Music, Musicaroma(Also wrote for Domestic Artists)

2013.03~now Writer for various streaming services like Melon, Genie, Bugs.

2013.11~now Writer for various fashion magazines like W Korea, Nylon Korea, Vogue Korea, etc

 

이렇게 써왔습니다(writing)

For English, Click Here.

Webzine

2011년 2월부터 2018년 7월까지 힙합엘이를 했습니다. 전반적인 운영에 가담도 했다가, 사이트 기획도 했다가, 편집장 노릇도 했다가 인터뷰도 했다가 주로 글을 썼습니다.

2011년 11월부터 스캐터브레인이라는 웹진에, 2014년 1월부터 웨이브라는 웹진에, 2014년 3월부터는 Beehype라는 웹진에, 2014년 12월부터는 아이돌로지라는 웹진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3년 6월부터 지금까지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 곡씩 골라 페미니즘을 이야기했고, 최근에는 팝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3월부터 1년 간 고함20에서 기사 작성을 했습니다. 아마추어 저널리즘에 관한 프로그램 ‘마이 리틀 저널리즘’ 세미나 하나를 맡기도 했습니다.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레드불 코리아에서 컬처 에디터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 기획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2017년 3월부터 비석세스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팁스 프로그램에 관한 취재 기사였던 TIPS TIMES를 썼고, 지금은 미디어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2018년부터 브리티시 서브컬처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8년 3월부터 SCMP Young Post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케이팝을 비롯한 한국의 음악에 관해 인터뷰를 씁니다.

 

Printed

2012년 빅이슈코리아에서 인터뷰를 하나 진행했습니다. 이것이 인연이 되었는지 2016년 1년 간 ‘소리 내어 읽는 노래’라는 이름의 연재를 했습니다.

2013년 10월, EBS 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램 노트에 글을 썼습니다. 두 편의 영화에 썼습니다.

2014년 5월부터 8월까지 잠깐 KBS 저널에 글을 썼습니다. 주로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2014년 5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아레나옴므플러스 ‘아젠다 뮤직’ 코너에 정기적으로 연재했습니다. 외에 두 편 정도 칼럼을 썼습니다.

2015년 5월 “아메리칸 힙합”이라는 책에 공저로 참여했습니다.

2015년 12월 “음악산업디렉토리북 2015″에 공저로 참여했습니다.

2016년 1월부터 지금까지 재즈피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리뷰, 기획 기사, 연재 등을 맡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2017년 10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카탈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2016년 12월, 2017년 2월, 2018년 2월 스트림 매거진 2호 타이거JK & 윤미래 편, 3호 윤상 편, 7호 힙합&알앤비 편에 글을 썼습니다.

2016년 12월 초판 발매했던 “아이돌 메이커” 작업을 도왔습니다.

2017년 9월 서울시립미술관 SeMA 창고에서 진행되었던 “표본창고”의 카탈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Regular

2012년 3월부터 지금까지 워너뮤직코리아, 소니뮤직코리아, 유니버설뮤직코리아, 강앤뮤직, 뮤지카로마를 통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라이선스 음반 해설지이며,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다뤘고 온라인 소개글을 포함해 50장 내외의 앨범을 다뤘습니다.

2013년 11월, 트왱스타의 첫 앨범 소개글을 썼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여러 국내 앨범의 소개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서사무엘, 구원찬, 피셔맨, 스카웨이커스, 예인, 키라라, 뉴이스트W, 지멘x컨솔 등의 앨범에 소개글을 썼습니다.

2013년 3월부터 지금까지 네이버뮤직, 멜론, 지니, 벅스, 엠넷닷컴 등지에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하퍼스바자, 퍼스트룩, 얼루어, 싱글즈, 젠틀맨, 블링, 나일론, 보그 코리아, 대학내일, 맥심코리아, 플레이보이코리아, W, 유어서울 등에 글을 써왔습니다. GEEK에서는 에디터로 특집 하나를 진행했습니다(소책자로도 발간이 되었습니다). 주로 음악, 문화 현상에 관한 칼럼이었습니다.

Other

2014년 9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네이버 연예에서 “힘들게 만난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이후 벅스에서 2016년 7월부터 10월까지 다시 진행했습니다. 네이버에는 뮤지컬 관련 글을 포함하여 두어개 글을 더 썼습니다.

2016년 1월부터 한겨레, 아이즈에 가끔씩 글을 씁니다. 아이즈에 쓴 글은 “2016 여성혐오 엔터테인먼트”라는 책에도 실렸습니다.

2017년 10월 RBMA Bass Camp 특집 The Note를 기획, 제작했습니다.

이렇게 일해왔습니다(working)

Movie

2013년 8월부터 10월까지 EBS 국제다큐영화제 홍보 코디네이터를 했습니다. 동시에 모더레이터로 두 편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9월, 단편영화 “사브라”의 영문 자막을 검수하고 교정했습니다.

2015년 3월부터 1년간 아트하우스 모모의 큐레이터로 있었습니다. 21주년 영화제 진행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12월, 아트하우스 모모의 “그때 그 풍경” 프로그램에서 GV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3월, 허지은 감독 단편 “오늘의 자리” 번역을 검수, 교정하였습니다.

2017년 4월 레드불 다큐멘터리 해시태그 시리즈 네 편의 번역을 했습니다.

2017년 11월, 황주혜 감독 단편 “산소공급기” 번역을 담당했습니다.

2018년 2월, 허지은, 이경호 감독 단편 “신기록” 번역을 담당했습니다.

Broadcasting

2014년 3월부터 5월까지 SBS “금요일엔 수다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영화 들려주는 남자” 코너 작가로 일했습니다. “중경삼림”, “락앤롤 보트”, “어바웃 타임” 등 몇 편의 대본을 썼습니다.

2014년 9월부터 11월까지 KBS 제3라디오 “스튜디오 1049″라는 프로그램에 매주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2016년 6월부터 12월까지 채널 현대카드에 “What The Chart”라는 프로그램 작가로 일했습니다.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MBC 미쓰라의 야간개장 음악 작가를 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11월까지 벅스 라디오 “힙스터웨이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8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삼성뮤직 “블럭의 쓸데없는 차트”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12월, 레드불 라디오의 “Counter Intelligence” 프로그램에서 시트레코드를 인터뷰했습니다.

 

Event

2014년 8월, 11월에 여의도에 있던 엠펍이라는 곳에서 라디오 스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다 짜놓은 믹스셋을 틀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힙합엘이 아티스트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기획부터 현장 진행까지 도맡았습니다.

2016년 1월 RP의 라이브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전 진행과 현장 사회를 맡았습니다.

2016년 3월 DEAN의 [130 mood: TRBL] 리스닝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제작 총괄, 기획, 진행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았습니다.

2016년 5월 Beyonce의 새 앨범 [Lemonade] 스페셜 스크리닝 이벤트를 맡았습니다. 총괄 및 기획, 현장 해설을 담당했습니다.

2017년 5월, 틴 데이즈(Teen Daze)와 모차르츠 시스터(Mozart’s Sister)의 내한 공연을 만들었습니다. 기획부터 섭외, 제작 등 전반적인 것을 맡았습니다.

2017년 6월, 수란의 첫 앨범 [Walkin’]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8월, DJ 미츠 더 비츠(Mitsu the Beats)의 내한 진행을 도왔습니다.

2017년 9월, 서울국제뮤직페어에 모더레이터로 참가했습니다.

2017년 9월, 바비의 첫 앨범 [Love and Fall]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SeMA 창고에서 열렸던 서울시립미술관의 행사 “표본창고”의 음악감독과 음향감독을 맡았습니다.

2017년 10월, YESEO의 쇼케이스를 후원했습니다. 기획과 진행을 도왔습니다.

Lecture

2014년 홍대앞골목길북페어에서 행사 기획 도움, 강연 패널을 진행했습니다. 랩 가사에 담긴 서사가 지니는 의미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6년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간 “힙합, 그리고 사회”라는 이름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총 8회 강의 중 4회를 맡았습니다.

2016년 10월 에이팜(APaMM, Asia Pacific Music Meeting)에 내셔널 델리게이트로 참여했습니다.

2017년 5월, 민우회 특강 “미디어씨, 여성혐오 없이는 뭘 못해요?”에서 1주차 강연을 맡았습니다.

2018년 3월, 서교예술실험센터 지원사업으로 [한 줄도 쓰지 않았어요]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ETC

2014년 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JYP 엔터테인먼트의 자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달 발행하는 “손끝으로 읽는 국정” 기획 및 기사 작성, 편집, 교정 및 교열을 했습니다. 혼자 페이지네이션부터 인쇄 넘기기 직전까지 맡는 작업이었고, 점자 및 큰 글자 발간지였습니다. 당시 도서출판 점자에 기자로 잠시 있었습니다.

2014년 9월, 통계청 수기 공모전을 심사했습니다.

2015년 9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밀크(현 삼성뮤직)에서 선곡 업무를 했습니다.

201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6년 9월에 나온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라는 책의 연구 보조를 했습니다.

2017년 2월부터 한국힙합어워즈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 8월, SM 스테이션 시즌 2 페노메코의 “Hunnit” 발매를 조금 도왔습니다.

2017년 11월, 서사무엘의 홍콩 Clockenflap 페스티벌 참가에 일을 도왔습니다.

2018년 1월부터 온스테이지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이후 네이버 뮤직 서비스인 VIBE의 자문을 맡고 있습니다.

2017년, 2018년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의 일을 도왔습니다. 주로 자메즈의 해외 활동 관련 일을 맡았습니다.

2017년, 2018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일을 도왔습니다. [W, HERE]의 자문을 비롯해 여러 일을 했습니다.

2017년, 2018년 포크라노스와 함께 예서, 구원찬 관련 몇 가지 일을 진행했습니다.

외에도 여러 앨범의 프로덕션을 도왔습니다.